봄바디어 챌린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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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디어 챌린저 600은 캐나다 봄바디어가 생산하는 20톤의 쌍발 비즈니스 제트기이다.

대한민국[편집]

한국 해경이 챌린저 1대를 해상초계기로 사용중이다. 2012년 20톤의 챌린저 보다 작은 16톤의 CN-235 초계기를 추가로 도입했다. 챌린저와는 달리 쌍발 프로펠러 엔진을 사용한다. 금강산까지 카메라 정찰이 가능하다는 한국 공군의 금강정찰기는 12톤의 호커 800을 사용하는데, 해경의 20톤 챌린저가 더 대형이다. 그러나 둘이 사용하는 쌍발 제트엔진은 동일하다.

독도 분쟁에서 일본 해경 AC-95 초계기가 독도에 근접 정찰하여 도발한다.[1] 이에 대응해, 한국 해경 챌린저 초계기가 일본 영해에 접근하여 일본측 해상 훈련을 정찰한다.[2][3] 언론에는 AC-95라고 보도되었으나 같은 무게 5톤의 프로펠러기인 비치크래프트 슈퍼 킹 에어로 보인다.

  • 한국 해경
  • 일본 해경
    • 40톤 제트 걸프스트림5 3대 미국 미국
    • 20톤 제트 다소 팰콘900 2대 프랑스 프랑스
    • 20톤 제트 YS-11 5대 일본 일본
    • 20톤 프롭 봄바디어 대쉬8 3대 캐나다 캐나다
    • 13톤 프롭 사브340 2대 스웨덴 스웨덴
    • 5톤 프롭 비치크래프트 슈퍼킹에어 13대 미국 미국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