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파르트 판넨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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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르트 판넨베르크(Wolfhart Pannenberg 1928년 10월 2일에 폴란드(당시 독일), 슈체친에서 태어남)은 독일의 개신교 신학자이다.
[편집] 생애와 사상
판넨베르크는 루터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으나 어린 시절 교회를 다니지는 않았다. 16살 되던 해, 나중에 "빛의 경험"이라고 부르게 되는 강렬한 종교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경험을 이해하기 위하며 위대한 철학자와 종교 사상가들을 공부하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고백교회[1] 신자였던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이 판넨베르크에게 기독교에 대해 연구하라고 권했다. 이를 계기로 "지적 회심"을 하게 된 판넨베르크는 기독교가 현재 최선의 종교적인 선택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이를 계기로 그는 개신교 신학자가 된다.
판넨베르크의 신학적 경력의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신학을 학문으로 볼 수 있다는 옹호이며, 이는 철학, 역사, 자연과학과 교류할 수 있다고 본다.
그의 대표작은 "예수:신이자 인간"일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그리스도론을 "아래에서부터 위로" 구축한다. 나사렛 예수의 생에에서부터 교의를 도출하는 것이다. 그는 전통적인 칼케돈 공의회의 두 본성론 즉,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느님이자 참된 인간인데, 그분의 인성과 신성은 분리되지 않는다는 교리를 배척하고, 그리스도를 부활의 맥락에서 본다. 그는 부활을 그리스도의 자기정체성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
[편집] 저서
- 1968. Jesus: God and Man. Philadelphia: Westminster Press.
- 1969. Basic Questions in Theology. Westminster Press
- 1969. Theology and the Kingdom of God. Westminster Press.
- 1970. What Is Man? Philadelphia: Fortress Press.
- 1972. The Apostles' Creed in Light of Today's Questions. Westminster Press.
- 1977. Faith and Reality. Westminster Press.
- 1988-1994. Systematic Theology. T & T Clark
- 판넨베르크의 일부 저작은 판넨베르크 연구자 정용섭 박사에 의해 《믿음의 기쁨》((llang|de|Freude des Glaubens}}, 《사도신경 해설》 등으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 판넨베르크의 일부 설교는 대구성서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dabia.net)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