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혈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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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혈전
장르 액션
감독 이경규
제작 임상돈
각본 이경규
주연 이경규
조연 김보성
김혜선
촬영 허문녕
편집 조기형
현준호
개봉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1992년 10월 10일
시간 88분
언어 한국어
등급 대한민국 대한민국 15세 관람가
제작비 약 4억원
관객수 대한민국 대한민국 20만 명(추정)

복수혈전》(復讐血戰, A Bloody Battle for Revenge)은 1992년 10월에 개봉하고 이경규가 각본, 감독, 주연을 담당한 대한민국의 액션 영화 작품이다. 하지만 흥행에 실패하여 이경규 인생에서 큰 오점으로 남아있지만 오히려 개그로 승화했다.

줄거리[편집]

한때 건달이었던 최태영(이경규 분)은 나중에 개심한 후 건전한 유흥업소의 정착을 위해 디스코텍을 운영하는 청년이다. 그런데 마건수와 그의 아들인 마태호가 이끄는 마약 조직은 디스코텍을 탐내어, 끊임없이 최태영에게 협력을 요구하지만 최태영은 단호히 거부한다. 그 후로도 마약 조직이 최태영에게 도전하지만 오히려 참패한다. 한편 최태영의 의형제인 동생 준석(김보성 분)은 건달에게 쫓기던 인혜(김혜선 분)를 구해주고, 이로 인해 준석과 인혜는 연인 관계로 발전한다. 그러나 마태호 일당은 한밤중에 최태영을 습격하여 마약을 주사하고 최태영의 집에 대량의 마약을 숨겨 놓고 최태영을 경찰에 신고한다. 누명을 쓴 최태영은 징역 2년 6개월에 처해지고, 디스코텍은 문을 닫는다. 준석과 인혜는 제과점을 운영하며 지내게 되고, 감옥에서 나온 최태영은 준석과 함께 복수를 다짐한다.

출연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