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X-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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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X-51은 스크램제트 엔진을 사용하는 초음속 순항 미사일이다. 마하 7의 속도로 비행하며, 2010년 5월 26일 초도비행했으며, 현재 개발중이다. 무게는 2톤으로,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중어뢰나 토마호크 미사일, F-15에서 발사되는 블루 스패로우 미사일 등의 무게와 비슷하다.
MGM-140 ATACMS의 고체로켓을 부스터로 사용하여, 마하 4.5까지 가속한 다음, 스크램제트 엔진이 점화된다.
순항 미사일은 탄도 미사일과 달리, 개발 및 보유에 대한 국제적 규제가 덜하나, 아음속인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었는데, X-51은 탄도 미사일의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