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르네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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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르네 가문(프랑스어: Maison de Beauharnais)은 프랑스의 귀족 가문이다. 나폴레옹의 집권과 함께 유럽의 각 왕가와 혼인 관계를 맺으며 유명해졌다. 1779년, 알렉상드르 드 보아르네 자작은 조제핀 드 보아르네와 결혼해 외젠오르탕스 남매를 낳았다. 외젠과 오르탕스는 조제핀의 재혼으로 인해 나폴레옹의 양자가 되었고 외젠은 바이에른 공주 아우구스테의 남편이, 오르탕스는 네덜란드의 왕비가 되었다. 오르탕스의 남편은 나폴레옹의 남동생 루이 보나파르트였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나폴레옹 3세가 태어났다.

보아르네 가문 출신의 인물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