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 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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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 펫(Boba Fett)은 장고 펫의 복제된 클론이며 아들이다. 그는 다른 클론과는 다르게 성장촉진제를 쓰지 않아 성장 속도가 정상이다. 그러나 지노시스 전투에서 메이스 윈두에 의해 아버지가 죽은 이후 제다이를 증오, 원망하게 된다. 그 후 아버지와 같은 현상금 사냥꾼의 길을 걷게 된다. 클론 워즈 3D 애니메이션에서도 잠깐 모습을 비췄으며 공식 등장은 스타워즈의 첫 애니메이션인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페셜>에서다. 영화에서는 스타 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에서 베스핀의 한 솔로 체포 씬에서 처음 나오며 한 솔로를 체포하여 자바에게 가지고 간다. 그 후 많은 현상금 사냥꾼의 공격을 받으며 타투인에 도착 탄소냉동된 한 솔로를 자바에게 가지고 가 포상을 받는다. 원래 보바 펫은 데저트 스키푸에서 살락에게 먹혀 죽는 설정이였지만 만달로리안슈트 덕에 살락이 보바펫을 벹어 내고 살아남으면서, 야빈전투 40년 후인 신공화국까지 살아남는다. 가족은 아버지 장고펫이 있으며, 아내 신타스 벨과 딸인 아일린 벨이 있으며,손녀는 미르타 게브가 있다.

특이사항[편집]

별명이 그의 이름을 거꾸로 한 "바보 펫"이다. 그의 만달로리안 갑옷에 대해선 2가지 설이 있다.

  1. 아버지의 것을 주워 입었다.그후 아버지의 만달로이안 갑옷은 녹이 슬어 보바 펫이 입던 초록색 갑옷이 되었다
  2. 다른 만달로리안을 죽이고 그 갑옷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