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보리차는 볶은 보리로 만든 탕약의 하나로서, 일본과 대한민국에서 인기있는 요리법이다. 보리차는 또한 카페인으로서 사용되곤 했다. 미국 요리법에서는 커피 대신으로 사용한다.
일본에서는 '무기차'로 불린다.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시원한 여름 음료로 알려져 있고 한국에서는 겨울에는 뜨겁게, 여름에는 차갑게 마시는 차로서 알려져있다. 발효된 보리를 기본으로 한 음료는 고대 관습에서부터 내려져 세계적으로 보편화 되어왔다. 보리로 우려낸 물은 대중적인 전통 유음료로서 영국에서 알려져 있고, 비슷한 음료로서 aguas frescas는 멕시코에서 자주 길거리 노점상인에 의해 팔리고 있다.
근본적으로, 볶은 보리의 씨는 뜨거운 물에 우려지게 되지만 (이것은 여전히 한국에서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1980년 이후 티백에 담긴 보리를 사용하여 우려내는 것이 더욱 보편화되었다. 티백을 이용한 보리차는 일본에서는 보편적인 것이며 보통 차갑게 해서 마신다. 하지만 뜨겁게 해서 마시기도 한다. 뜨거운 보리차는 겨울에 더욱 인기가 있다. 보리차는 일본의 자판기에서 좀 더 다양한 형태로 발견할 수 있다.
한국의 또다른 곡물차[편집]
한국에서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볶은 보리는 보리차로 불리며 차로서 쓰여져 왔다. 좀 더 자주, 이것은 옥수수차와 함께 사용되며 보리의 약간은 쌉쌀한 맛으로 옥수수의 단맛을 상쇄시켜 준다. 비슷한 음료로, 볶여진 현미로 만든 현미차가 있다.
보리차는 종종 치커리나 다른 재료들과 함께 사용되기도 하며 또한 커피 대신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건강식 보리차[편집]
일본 최대 식품회사인 카고메에 따르면 최근 연구 조사에서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고 나왔다. 이런 현상은 알킬피라진에 의한 것인데, 이것은 보리차의 주요 성분중 하나이다. 일본인들은 보리차가 피 속의 불순물들을 제거해 준다고 믿고 있다.
보리차는 또한 중국의 Institute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nd Nutural Products에 의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다.
| 이 글은 음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