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모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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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양화(Stellation)은 다각형이나 다면체의 변을 연장하여 다른 입체를 얻는 과정이다.

별모양화된 입체[편집]

59개의 정이십면체에서는 원래의 입체와 회전 대칭성이 같고, 외관이 같으면 같은 것으로 치고, 모든 면이 연장되는 것을 기준으로 별모양 입체를 정의했다. 에에 따르면 정팔면체의 별모양입체는 하나(별모양화된 정팔면체=정사면체 2복합체와 같다.), 정십이면체는 3개(모두 케플러-푸앵소 다면체)이고 정이십면체의 별모양화된 입체는 58개(책 제목인 59개는 정이십면체를 포함, 그중 하나는 큰 이십면체이고 정사면체 5복합체정사면체 10복합체가 포함된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