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壁畫·壁怜)는 글자 그대로는 "벽에 그린 그림"을 가리키지만, 실질적으로는 벽, 천장, 기둥 등 커다란 표면에 직접 인공적으로 그린 예술 작품을 가리킨다. 궁전, 사원, 교회, 동굴, 무덤 따위의 벽에 그린 그림을 가리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