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쉬셀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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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쉬셀튀 섬(덴마크어: Vendsyssel-Thy) 또는 뇌레위스케 섬(덴마크어: Nørrejydske Ø, 북윌란 섬)은 덴마크 북쪽의 섬이다. (그린란드를 제외하면) 덴마크에서 셸란 섬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섬이다. 원래는 윌란 반도에 붙어 있었으나 1825년 홍수로 인해 반도에서 떨어져나간 섬이라 대개 반도의 일부로 취급한다. 림 협만이 사이에 놓여 있으며 노르윌란 주와 거의 맞닿아있다.
섬은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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