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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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Bethania De la Cruz De Peña, No.18

개인 정보
출생일 1989년 5월 13일(1989-05-13) (25세)
출생지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신장 188cm
체중 71kg
포지션 라이트
등번호 18
별명 베띠
소속팀 정보
현 소속팀 GS칼텍스 서울 KIXX
입단년도 2008년
소속팀
연도 소속팀 출장수

2001-2004
2004-2006
2007
2007-2008
2008-현재

도미니카 공화국 데포르티보 나시오날
도미니카 공화국 미라도르
푸에르토리코 바께라스 데 바야몬
일본 도레이 애로즈
대한민국 서울 GS칼텍스

 
 
 
 
26

국가대표팀
2008 베이징 올림픽 예선

베타니아 데 라 크루스 데 페냐(Bethania De la Cruz De Peña, 1989년 5월 13일[1],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여자 배구 선수이며, 스파이크 높이는 322cm, 블로킹 높이는 308cm이다. KOVO에는 "데라크루즈"라는 선수명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2012년에 "베띠"로 변경했다.

약력[편집]

데 라 크루스는 15세인 2004년까지 자국의 데포르티보 나시오날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고, 18세가 된 2007년부터 푸에르토리코 리그에서 활동하면서 외국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 해 일본 도레이 애로즈 여자 배구단에 입단하여 소속팀이 일본 리그에서 우승하는 데에 기여하였고, 2008년대한민국GS칼텍스으로 이적하였다.

2007년에 그녀는 두 차례의 20세 이하 노르세카 챔피언십에서 자국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하였으며, 2007년 노르세카 챔피언십 대회에서는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베스트 득점상을 받았다. 이런 이력으로 그녀는 대한민국 V-리그의 역대 여자 배구 외국인 선수 중 가장 최고의 선수로 꼽히고 있다.[2]

2008~2009 시즌에 MVP를 수상한 후 개인 사정을 이유로 대한민국에서 뛰지 않게 되었고, 이후 GS칼텍스에는 이브가 입단하게 된다. 이후 데라크루즈는 2012년 등록명을 "베띠"로 바꾸고 GS칼텍스 서울 KIXX로 복귀하였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 주어 2012-2013 시즌 후 재계약했다.

수상 경력[편집]

참조 문서[편집]

  1. 한국 배구 연맹에 등록된 출생년도 1987년은 잘못 표기되었음; 일본어, 영어판 위키백과 데 라 크루스 문서를 참조할 것
  2. 여자배구 안젤코 데라크루즈 '화제-논쟁' 《스포츠서울》 2008년 11월 16일

연결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