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급 항공모함
| 개요 | |
|---|---|
| 함종 | 항공모함 |
| 함급명 | 베이징 |
| 제작 | Changxingdao Shipyard, Shanghai |
| 운용 | |
| 배치 | 2015 (projected) |
| 계획수량 | 2 |
| 특징 | |
| 배수량 | est. 50,000–60,000 tons |
| 추진 | 재래식 |
| 함재기 | 수호이 Su-33[1] |
베이징급 항공모함은 중화인민공화국이 제작하는 최초의 항공모함이다. 65000톤급이다. 배수량과 함재기만 보면 러시아 유일 항공모함인 쿠즈네초프 항공모함과 매우 비슷하다.
2009년 6월 6일 상하이 앞 창싱다오(長興島)의 강남조선소에서 항공모함 건조에 착수했다. 중국은 창싱다오 항모 건조 시설에 350억위안(약 6조 4천억원)을 투자하고 있다.[1]
중국은 2015년부터 5년간 6만~7만톤급 항공모함을 최대 6척 건조할 전망이라고 산케이(産經)신문이 미국 의회조사국의 "중국 해군 현대화에 관한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2010년 7월 27일 보도했다.[2]
중국이 2006년 부터 비밀리에 우크라이나 해군기지에서 항공모함 이착륙 훈련을 받았다고 upi통신이 보도했다.[3]
미국 의회조사국의 "중국 해군 현대화에 관한 최신 보고서"는 중국이 러시아 함재 전투기 수호이 Su-33 50대를 25억 달러에 구입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4] 러시아 유일의 쿠즈네초프 항공모함에는 수호이 Su-33 12대가 탑재된다.
목차 |
전투기[편집]
2009년 8월 31일, 수호이 Su-33를 카피했다고 알려진 중국산 J-15 전투기가 초도비행을 했다. 청두 J-10 J-11 전투기에 사용되는 중국산 WS-10 엔진을 장착했다.
J-11은 중국이 라이센스 생산하는 수호이 Su-27 전투기이다. 수호이 Su-33는 수호이 Su-27의 항공모함 버전이므로 엔진이 같을 수 있다. 청두 J-10 전투기는 북한이 무상제공을 요청했다 거절당한 중국판 F-16 단발엔진 전투기이다.
미국의 F-16은 F110 엔진 1개를 사용하며, F-15는 F110 엔진 2개를 사용한다. 중국의 청두 J-10은 WS-10 엔진 1개를 사용하며, J-11은 WS-10 엔진 2개를 사용한다.
조기경보기[편집]
최대이륙중량 23톤인 미국 항공모함의 E-2 호크아이와 동일한 무게인, Y-7 조기경보기를 탑재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란저우급 구축함[편집]
항공모함을 방어하는 것이 이지스함의 주요 임무인데, 중국은 국산 이지스함인 란저우급 구축함 2척을 이미 건조하였다.
영국과 프랑스[편집]
2011년 중국이 배수량 65,000톤의 디젤항모인 베이징급 항공모함을 시험운행중인데 비해, 영국과 프랑스도 만재배수량 65,000톤의 디젤항모를 건조중이다. 평상시 F-35 12대, 최대 36대가 탑재되며, 영국 프랑스 모두 E-2 호크아이를 조기경보기로 사용한다.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 차기 프랑스 항공모함 참조.
이와 비슷한 것으로는 세계 최초의 재래식 추진 슈퍼캐리어인 미국의 포레스탈급 항공모함이 있다. 베이징급은 "중국판 포레스탈"로 보면 무리가 없다. 그러나, 베이징급은 디젤추진과 원자력추진 두가지를 모두 계획중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세계 최초의 핵추진 슈퍼캐리어는 미국의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이다. 핵추진 베이징급은 "중국판 엔터프라이즈"로 이해할 수 있다.
참고[편집]
더보기[편집]
-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 재래식 추진, 65000톤급이다. 2014년 취역 예정.
- 차기 프랑스 항공모함 재래식 추진, 75000톤급이다.
- 쿠즈네초프 항공모함
- 키예프급 항공모함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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