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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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의 사인
베르베르의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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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프랑스어: Bernard Werber, 1961년 9월 18일 ~ )는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일곱 살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하였다.

펴낸 소설로는 《개미》, 《개미의 날》, 《개미 혁명》, 《나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타나토노트》, 《》,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 등이 있다. 곤충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특징인 베르나르의 대표작 《개미》는 그의 데뷔작이자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02년 《뇌》, 2005년 《나무》에 이어 2007년 《파피용》을 펴낸 그는 《개미》와 같은 미시적인 세계, 《천사들의 제국》과 같은 영적인 세계를 넘어 광대한 우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 외에도 《여행의 책》, 《쥐의 똥구멍을 꿰멘 여공》등의 책을 집필했다. 그는 또한 신(神) 3부작(타나토노트 - 천사들의 제국 - ???)의 마지막 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무》의 '어린 신들의 학교'에서 한번 슬쩍 언급하고 지나갔다.

[편집] 2008년 방한

베르베르는 초기에 “프랑스보다 한국에서 더 유명한 작가”라고 불렸다. 그래서인지 베르베르는 한국을 몇번 방문하였다. 2008년 4월 29일에는 자신의 영화 《우리 친구 지구인》의 시사회를 한국에서 열었고, 소규모 시사회이다 보니 사인회까지 겸했다. (우: 사인회 당시 한 한국인이 베르베르에게 받은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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