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불안장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범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 汎不安障碍)는 불안장애(anxiety disorder)의 한 종류로 특별한 원인 없이 특정한 일이 아닌 세상 모든 일을 불안해 하며 그 증상이 생활을 하는데에 지장을 주고 6개월 이상 지속될 때에 이 병의 진단을 내리게 된다.

이리하여 DSM-IV에서 정의하는 범불안 장애의 진단을 내리기 위한 방법을 살펴보면

A. 다양한 사건인나 활동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된다.

B. 걱정을 통제하기가 어렵다

C. 다음의 6개 증상 중 3개 이상이 나타난다(아동에게는 1개 이상이면 됨)

  • 안절부절 못함 또는 긴장되거나 가장자리에 선 듯한 아슬아슬한 느낌
  • 쉽게 피로해짐
  • 주의 집중의 곤란이나 정신이 멍해지는 느낌
  • 화를 잘 냄
  • 근육의 긴장
  • 수면장애(잠에 들거나 지속하기가 어려움)

원인[편집]

  •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 유전 및 가족적 배경
  • 스트레스 등의 사회적 원인

치료[편집]

항불안제 투여와 심리적 상담 치료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