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숭이 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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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 임금님의 삽화. 빌헬름 페데르센 작. 1849년

벌거숭이 임금님》(덴마크어: Kejserens nye Klæder)은 안데르센의 단편작이다. 왕에게 두 명의 재봉사가 찾아와 근사한 옷을 지어주겠다고 하였으나 이들이 지어준 옷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옷"[1]이었다. 임금님이 이 옷을 입고 길거리에서 행차를 하자 사람들은 처음에는 칭송을 하였으나, 한 아이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는 진실을 말한 뒤에야 진실을 이야기하기 시작하였다. 이 작품은 수십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주석[편집]

  1.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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