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백일섭
白一燮
출생 1944년 6월 10일(1944-06-10) (70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전라남도 여수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5년 ~ 현재
종교 불교
학력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백일섭(白一燮, 1944년 6월 10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1965년 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5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1969년 신상옥 연출의 영화《사녀》를 시작으로 영화 배우로도 활동했으나, 1990년대 이후로는 텔레비전 드라마에 주력하고 있다. 문화방송의 드라마《아들과 딸》에서 아버지 역을 맡은 백일섭이 극중에서 취중에 독특하게 부르는 옛 노래〈홍도야 우지마라〉가 다시 인기를 끈 일이 유명하다.[1]가수 조영남과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다.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예능[편집]

광고[편집]

저서[편집]

  • 2011년 살맛나는 임플란트 이야기
  • 2012년 살맛나는 임플란트 이야기(개정판)

수상[편집]

논란[편집]

주석[편집]

  1. 박원숙 정혜선 백일섭, 맛깔스런 연기에 "역시!"《머니투데이 스타》
  2. 손병관. "탤런트 백일섭 "이회창 뒈지게 맞아야" 발언 파문 - 당 행사에서 규탄사... 이회창 캠프 "선전포고냐"", 《오마이뉴스》, 2007년 11월 14일 작성. 2008년 2월 1일 확인.
  3. 김미영 기자. "백일섭 이회창 관련 발언 해명 “농담이 큰 오해가 됐다”", 《뉴스엔》, 2008년 1월 30일 작성. 2008년 2월 1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