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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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일섭 | |
| 출생 | 1944년 6월 10일 (67세) 전라남도 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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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65년 ~ |
백일섭(1944년 6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강문고등학교와 명지대학교를 졸업했다.
목차 |
[편집] 학력
[편집] 연기 활동
1965년 KBS 공채 5기로 데뷔했다. 1969년 신상옥 연출의 영화 《사녀》를 시작으로 영화 배우로도 활동했으나, 1990년대 이후로는 텔레비전 드라마에 주력하고 있다. 문화방송의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아버지 역을 맡은 백일섭이 극중에서 취중에 독특하게 부르는 옛 노래 〈홍도야 우지마라〉가 다시 인기를 끈 일이 유명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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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수상
- 1975년 제11회 백상예술대상 남자최우수연기상
- 1993년 제29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 1996년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 2002년 자랑스런 여수인
- 2008년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공로상
- 2008년 제9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탤런트부문 포토제닉상
[편집] 논란
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2]. 백일섭은 추후 이 발언이 단순한 농담이었다고 해명했다[3].
[편집] 주석
- ↑ 김지연 기자. “박원숙 정혜선 백일섭, 맛깔스런 연기에 "역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6년 1월 10일 작성. 2008년 2월 1일 확인.
- ↑ 손병관. “탤런트 백일섭 "이회창 뒈지게 맞아야" 발언 파문 - 당 행사에서 규탄사... 이회창 캠프 "선전포고냐"”, 《오마이뉴스》, 2007년 11월 14일 작성. 2008년 2월 1일 확인.
- ↑ 김미영 기자. “백일섭 이회창 관련 발언 해명 “농담이 큰 오해가 됐다””, 《뉴스엔》, 2008년 1월 30일 작성. 2008년 2월 1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