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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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출생 1944년 6월 10일(1944-06-10) (69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전라남도 여수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5년 ~
종교 불교

백일섭(白一燮, 1944년 6월 10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1965년 KBS 공채 5기로 데뷔했다. 1969년 신상옥 연출의 영화《사녀》를 시작으로 영화 배우로도 활동했으나, 1990년대 이후로는 텔레비전 드라마에 주력하고 있다. 문화방송의 드라마《아들과 딸》에서 아버지 역을 맡은 백일섭이 극중에서 취중에 독특하게 부르는 옛 노래〈홍도야 우지마라〉가 다시 인기를 끈 일이 유명하다.[1]가수 조영남과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다.

학력[편집]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예능[편집]

광고[편집]

저서[편집]

  • 2011년 살맛나는 임플란트 이야기
  • 2012년 살맛나는 임플란트 이야기(개정판)

수상[편집]

논란[편집]

주석[편집]

  1. 박원숙 정혜선 백일섭, 맛깔스런 연기에 "역시!"《머니투데이 스타》
  2. 손병관. "탤런트 백일섭 "이회창 뒈지게 맞아야" 발언 파문 - 당 행사에서 규탄사... 이회창 캠프 "선전포고냐"", 《오마이뉴스》, 2007년 11월 14일 작성. 2008년 2월 1일 확인.
  3. 김미영 기자. "백일섭 이회창 관련 발언 해명 “농담이 큰 오해가 됐다”", 《뉴스엔》, 2008년 1월 30일 작성. 2008년 2월 1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