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기-제3기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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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제3기 경계는 약 6천6백만년 전의 지층 경계를 말하며, 백악기제3기의 독일어 약자를 따서 K-T 경계라고도 한다.

초기의 지구는 액체 상태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금(Au), 백금(Pt), 이리듐(Ir), 오스뮴(Os)등 과 같은 백금 원소나 우라늄(U) 같은 질량이 큰 물질은 지구의 내핵으로 모두 가라앉아서 지구상의 대부분의 암석에는 이리듐을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지구상에서 대량으로 발견되는 대부분의 무거운 원소들은 지구가 생성된 뒤에 우주에서 운석으로 공급된 것이 대부분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충격석영과 이리듐과 같은 백금족 금속들이 다량 발견되는 지층이 바로 kt 경계선이다. 이는 다량의 운석충돌로 인해 생겨났을 것이라 추측된다.[출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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