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상황실은 미국 백악관 웨스트윙 지하에 위치한 460 평방미터(140평) 규모의 회의실이다. NSC 요원들이 관리한다.
피그스 만 침공에 실패한 이후, 실시간 상황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1961년 케네디 대통령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