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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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居易 | |
| 직업 | 시인, 학자 |
백거이(白居易, 772년 ~ 846년) 자(字)는 낙천(樂天)이고, 호는 취음선생(醉吟先生), 향산거사(香山居士) 등으로 불리었다. 당나라 때 뤄양(洛陽) 부근의 신정(新鄭)에서 태어났다. 그의 시는 경쾌하지는 않고, 구세제민을 주제로 삼아 약간 무거운 느낌이 있다.
[편집] 생애
뤄양 부근의 신정에서 가난한 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10세에 가족들에게 벗어나 장안(시안) 부근에서 교육을 받았다. 서기 800년 29세로 진사(進士)에 급제하였고 32세에 황제 친시(親試)에 합격하였으며, 그 무렵에 지은 장한가(長恨歌)는 시안의 자랑거리일 정도로 유명하다. 한림원의 학사로서 그의 경력은 성공적이었지만, 807~815년까지 항명에 의해 유배를 갔다. 다시 항저우의 지사로 재시작하여 822년부터 824년까지 항저우를 다스렸으며, 825-827까지 수저우를 성공적으로 다스렸다.
항저우에 재직하는 동안 시후(西虎)에 건설한 백제는 아직까지 남아서 그의 애민정신을 엿볼 수 있다.
[편집] 작품
그의 생애 동안 2,800개 이상의 시를 썼다. 장편서사시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장한가(长恨歌)
- 비파행(琵琶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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