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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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룡
출생 1926년 12월 27일
강원도 양구군
사망 2010년 2월 23일 (83세)
서울특별시 송파구
사인 폐렴 (흡인성 폐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희극 배우
자녀 아들 1명, 2명

배삼룡(裵三龍, 본명 배창순[1][2], 1926년 12월 27일 ~ 2010년 2월 23일)은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난 대한민국희극 배우이다. 1969년 MBC 소속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여 바보 연기와 개다리 춤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비실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목차

병상 [편집]

1990년대 중반부터 흡인성 폐렴으로 투병하였고 2007년 6월부터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뒤 입원 치료비를 갚지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서울아산병원은 배삼룡에 대해 1억 3000만 에 이르는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하였으며 배삼룡은 체납 진료비와 소송비용을 부담하게 되었다. 2009년 10월 15일에 그는 자신의 병상에서 핸드 프린팅을 하였다[3]. 2009년 11월 23일에 병세 악화로 다시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2010년 2월 23일 오전 2시 23분경에 흡인성 폐렴으로 별세하였다[4]. 향년 85세. 2010년 2월 25일 배삼룡의 시신은 성남시립화장장에서 화장되어 장지인 경기도 광주시 분당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일화 [편집]

수상 [편집]

주석 [편집]

  1. 김겨울. “故배삼룡 아들 "가족보다 무대를 더 사랑하셨다" 통곡”, 《스타뉴스》, 2010년 2월 23일 작성. 2010년 2월 24일 확인.
  2. OBS전설의 시대》 8화 - 〈코미디 황제 배삼룡의 눈물 젖은 웃음 편〉(2009년 7월 30일)
  3. 배선영. “'암투병' 백남봉 "제2의 인생 살고 있다"”, 《뉴스엔》, 2009년 10월 16일에 작성.
  4. 김현록, 김겨울. “배삼룡, 23일 새벽 사망 … 예능계 큰 별이 지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0년 2월 23일에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