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희(龐羲, ? ~ ?)는 중국 후한 말 ~ 삼국시대 촉한의 장수이자 정치가로 사주(司州) 하남군(河南郡) 하남현(河南縣) 사람이다.
그의 딸은 유장의 장남 유순에게 시집보냈으며. 유장의 장수였으나 유장(劉璋)이 유비에게 항복한 후 유장 부자와 함께 유비를 시중들며 촉한의 기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