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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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리 홀
차카리 홀

방콕 왕궁(타이어: พระบรมมหาราชวัง)은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타이의 왕이 머물던 공식 관저이다. 건축은 1782년 시작되었고 라마 1세 때의 일이었다.

궁전은 차오프라야 강의 동쪽 강뚝에 있으며 길이만 1,900미터에 달하는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전체 면적은 218,400 평방 미터이다. 벽에서 나가면 강뚝을 따라 운하도 설치되어 있으며 왕궁의 방어를 위한 것이다. 때문에 궁전이 하나의 섬처럼 되어 있으며 이를 타이에서는 라타나 코신(Rattana Kosin)이라고 통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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