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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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는 가스라고도 말하며, 항문으로부터 배출되는 기체로, 장에서 발생되는 가스도 포함한다. 평균적으로는 어른은 보통 하루에 합계 0.515 리터의 방귀를 5 번에서 20 번에 걸쳐 뿜어낸다.

목차

[편집] 방귀의 주 성분

[편집] 건강과의 관계

정상적인 몸의 기능으로, 방귀는 정상적인 창자(장) 활동의 중요한 신호이다. 따라서 간호사는, 수술 등의 처치를 받은 환자의 방귀를 기록하게 된다. 그러나, 방귀를 많이 뀌는 증상이 있다면 비정상적인 장 증후군이나 다른 장기의 병으로 말미암을 수도 있다. 또 통증을 느끼면서 갑자기 방귀를 세게 뀌는 것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할 만한 이유가 될 수 있다.

방귀는 독성이 없다. 모든 성분은 먹었던 음식들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귀가 나오지 않고 축적되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방귀를 뀌지 않고 참게 되면 장 긴장으로 인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편집] 환경의 영향

에게서 나오는 기체는 단지 지구 메테인 가스의 극히 일부이다.

가축이 한 번 뿜어내는 "위장에 가득 차다가 나온 기체"가 온실 기체의 근원이라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1] 가축이 메테인 기체 방출에 20 퍼센트 책임이 있다고 여기는 반면[2], 방출되는 기체의 90~95%는 없어지거나 트림으로 빠져나온다.[3] 다시 말해, 1~2%의 메테인 기체가 가축에게서 나왔다는 것이다.

[편집] 방귀와 병

2009년 6월 16일, 이수근이 '식적'이라는 진단을 받으면서 '식적'이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식적은 음식물이 모두 소화되지 못하고 뭉쳐서 생기는 병으로 트림을 자주 하거나 방귀를 자주 뀌고, 헛배가 부른 증세가 나타난다.

[편집]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