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타자르 요하너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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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요하너스 포스터(아프리칸스어: Balthazar Johannes Vorster [ˈbɐltɐzɐr joˈhɐnəs ˈfostər], 1915년 12월 13일 ~ 1983년 9월 10일)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4대 대통령이었다.

유년시절부터 죽을 때까지[편집]

보르스타르는 1915년 위텐하지에 있는, 무려 15마리의 양을 기르는 거대한 목장에서 태어났다. 그 후 스텔렌보쉬 대학에 입학했다.

1966년부터 1978년까지는 총리직을 맡았고, 1978년부터 1979년까지는 대통령직을 맡았다.

1948년 남아공 국립당에 입당하였으며 당내에서 극우주의자였고, 헨드릭 페르부르트 정권 때는 보상을 맡았다.

1983년 사망하였다.

비판[편집]

1976년 소웨토에서 "흑인 학교에서는 아프리칸스어로만 수업하라"는 명령을 받았는데, 이에 많은 학생들이 반발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 남아공은 흑인들을 멸시하기 위한 괴뢰국을 설치하면서, 국제적 비난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들도 국가였지만, 단지 괴뢰정권이라는 이유 때문에 그 누구도 접촉하지 않았다.

전 임
마라이스 필윤 (권한대행)
제4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통령
1978년 ~ 1979년
후 임
마라이스 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