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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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도시 반의 유적

(Van, 아르메니아어 Վան, 쿠르드어: Wan)은 동 터키의 도시이면서 반 주의 주도이다. 반호의 동쪽 연안에 위치한다. 도시의 인구는 2005년 28만이였다.

반은 기원전 9세기에 우라르투의 수도였는데 당시 이름은 투쉬파였다. 고대의 주민은 스스로를 나이리라 불렀고 도시는 아르메니아의 중심이었다. 그들은 반 호 근처의 반 성(반 칼레시)에 정착하였다. 그곳은 현재 도시의 서쪽 수km에 위치하였다.

투쉬파라는 이름으로 반은 기원전 9세기에 우라르투 왕국의 수도였다. 그 고대 주민은 스스로를 나이리라 불렀다. 초기의 정착은 반 요새(반 칼레시)의 반 호수에 가까운 절벽 위에 중심하였다고 믿어진다. 현재의 도시에서 서쪽으로 수km 떨어져 있다. 여기에서 우라르티아어 설형문자 비문이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