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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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도시 반의 유적

(Van, 아르메니아어 Վան, 쿠르드어: Wan, 문화어: 완)은 동 터키의 도시이면서 반 주의 주도이다. 반 호의 동쪽 연안에 위치한다. 도시의 인구는 2005년 28만이었다.

반은 기원전 9세기에 우라르투의 수도였는데 당시 이름은 '투쉬파'였다. 고대의 주민은 스스로를 '나이리'라 불렀고 도시는 아르메니아의 중심이었다. 그들은 반 호 근처의 반 성('반 칼레시')에 정착하였다. 그곳은 현재 도시의 서쪽 수 km에 위치하였다. 여기에서 우라르투어 설형문자 비문이 발견되었다.

2011년 10월 23일 이 도시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일어나 최대 1,000명이 사상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1]

주석[편집]

  1. "터키 동부 강진..."최대 1000명 사망"", 《YTN》, 2011년 10월 23일 작성. 2011년 10월 24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