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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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반죽
반죽은 곡물 가루, 물, 달걀, 소금, 쇼트닝 등 다양한 재료를 섞어서 만드는 혼합물로, 주로 빵을 굽는 재료로 쓰인다. 이러한 반죽은 혼합된 재료에 따라 탄력성과 팽창성을 가지게 된다.
인도 중부 많은 지방에서는 반죽 덩어리를 그대로 신속히 구워서 만든 바티라는 빵이 있다. 그 밖에도 로티, 라바시, 마차(히브리어: מַצָּה,유대인들이 먹는 무교병), 토르티야처럼 부풀리지 않은 얇은 빵 종류는 세계 많은 곳에서 분포하고 있다.
부풀린 반죽, 즉 발효시킨 반죽은 말린 곡류나 콩류의 가루에 물과 효모를 섞어서 만드는데 이 역시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다. 여기에는 밀, 옥수수, 쌀 등 온갖 곡류와 비슷한 작물들로 만든 빵들이 포함된다.
반죽 튀김 음식도 많은 문화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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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편집]
도 [편집]
도(영어: dough)는 밀가루에 물, 우유, 그밖의 여러 재료(팽창제, 안정제, 연화제, 농후제, 당화제)를 넣어서 만든 반죽을 의미한다. 보통 도는 뻑뻑한 느낌을 가지지만, 손으로 작업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지는 않다. 보통 손으로 쳐서 반죽을 완성한다.[1]
베터 [편집]
베터(영어: batter)는 스푼이나 거품기로 휘저어 묽게 만든 반죽을 의미한다. [1]
주석 [편집]
- ↑ 가 나 네이버 백과사전 '도우'. 2010년 1월 17일에 확인.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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