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식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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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식
Park Chung-Sik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광주광역시
생년월일 1970년 9월 3일(1970-09-03) (42세)
신장 183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3년
드래프트 순위 1993년 2차 1순위 (삼성 라이온즈)
첫 출장 KBO / 1993년
마지막 경기 KBO / 2002년
경력

선수 경력

감독 경력

  • 멘토리 야구단 감독 (2011년 ~ 현재)


박충식(朴衷湜, 1970년 9월 3일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투수이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하여 당시 이강철, 이태일, 한희민, 박정현 등과 함께 언더핸드 스로 전성기를 이끈 투수다. 199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선동열과 벌인 연장 15회 승부는 지금도 최고의 명승부로 기억되고 있으며 그 날 선발이었던 그는 15회 동안 181구를 던졌다. 그는 이 영향으로 잔부상에 시달려야 했다. 이후 삼성이 이강철을 영입하면서 보상 선수로 해태 타이거즈로 이적하였고 불펜 투수로 활동한 후 2002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민을 떠나 개인사업을 하던 중 삼성에서 같이 선수 생활하며 친분이 있던 양준혁의 요청으로 2011년 11월 '양준혁 야구재단'에서 창단하는 다문화 유소년 야구단 '멘토리 야구단' 초대 감독으로 취임했다.[1]

목차

출신학교 [편집]

통산 기록 [편집]

연도 평균
자책점
승률 경기 세이브 홀드 완투 완봉 이닝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비고
1993 삼성 2.54 0.67 32 14 7 2 0 7 2 155 2/3 122 10 51 97 51 44
1994 2.35 0.63 32 14 8 3 0 13 3 203 1/3 174 16 38 130 64 53
1995 3.16 0.60 19 9 6 0 0 4 2 128 106 10 39 72 55 45
1996 2.01 0.80 29 8 2 12 0 2 0 89 2/3 67 4 14 56 23 20
1997 4.32 0.68 31 13 6 2 0 3 0 170 2/3 174 18 45 92 91 82
1998 3.45 0.52 24 11 10 0 0 4 0 159 1/3 163 14 40 100 68 61
1999 0.00 0.00 3 0 0 0 0 0 0 4 2 0 1 3 0 0
2001 KIA 3.19 0.60 23 3 2 3 1 0 0 31 23 5 7 18 11 11
2002 3.97 0.62 48 5 3 8 12 0 0 47 2/3 46 5 8 33 21 21
통산 9시즌 3.07 0.63 241 77 44 30 13 33 7 989 1/3 877 82 243 601 384 337

주석 [편집]

  1. '181구 전설' 박충식, 다문화 야구 전령사로 부활 《머니투데이》 2011년 10월 13일


바깥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