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박의춘(朴義春, 1932년[1]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이다.

이력[편집]

외교관이 되어 1973년 카메룬 주재 임시 대리대사로 부임하였다. 카메룬 임시대사를 시작으로 외무성 근무를 시작하여 알제리와 시리아, 레바논 대사를 거쳤으며[2] 외무성 부상을 지냈다. 박 외무상은 또 한때 외무성 부상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1998년 4월 부터 8년임기의 주러시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로 근무하였고[2] 2006년 4월러시아 대사직에서 해임, 김영재로 교체되었다.[3]

2007년 5월 18일 조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정령을 반포하여 박의춘을 내각 신임 외무상에 임명했다.[1] 2007년 6월 20일 평양시 평양 고려호텔에서 외무성 부상 김영일과 함께 주북 필리핀대사 및 외무상 일행과 회담하였다.[4]

2010년 7월 23일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하였다.[5][6][7] 그는 또한 천안함 침몰 사건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를 약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였다.[8]

주석[편집]

  1. 인터넷길림신문 - 정치종합 | 조선 박의춘을 새 외무상에 임명
  2. http://www.voanews.com/Korean/archive/2007-05/2007-05-21-voa8.cfm?moddate=2007-05-21
  3. 北 군단장 7명 전격 교체, 4년 만에 최대 규모- 중앙일보 뉴스
  4. 북한네트 | JOINS
  5. 유현민 기자. "北박의춘 ARF서 북한 경제발전 성과 장황소개", 《연합뉴스》, 2010년 7월 24일 작성. 2010년 7월 24일 확인.
  6. 노효동 기자. "北박의춘, ARF 무대서 '외톨이'", 《연합뉴스》, 2010년 7월 25일 작성. 2010년 8월 2일 확인.
  7. 김상연 기자. "황당한 북한통역", 《서울신문》, 2010년 7월 30일 작성. 2010년 8월 7일 확인.
  8. 최철 기자. "北외무상 "천안함 사건 때문에 북한 경제가…"", 《노컷뉴스》, 2010년 7월 24일 작성. 2010년 8월 2일 확인.
전 임
강석주
(직무대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외무상
2007년 5월 18일 - 2014년 4월 9일
후 임
리수용
러시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
1998년 4월 - 2006년 4월
후 임
김영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외무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