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철 (1950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이 문서는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합니다. 더 좋은 문서가 되도록 문서 수정을 도와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
박용철(朴鏞喆, 1955년~1997년, 경남 사천)은 대한민국의 조종사이다. 군복무 중이던 1981년 상지대 경영학과를 졸업(1978년 입학)했다. 1975년 공군 조종 간부 14기로 입대, 비행안전장교 등으로 복무하다 1986년에는 공군참모총장이 수여하는 우수조종사상을 받기도했다. 동년 12월 소령으로 예편한 뒤 이듬해인 1987년 11월 2일 대한항공에 입사했다. 1989년에는 항공사가 우수기장에 수여하는 웰덴(Welden)상과 비행안전상을 받았다. 1992년 기장이 됐고 1995년부터 보잉 747기를 조종하기 시작했다. [1] 1997년 8월 6일 발생한 대한항공 801편 추락사고의 사고기 기장이었으며, 그 역시 이 사고로 사망했다. 97년 8월까지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자택에서 거주했었으며 슬하에 2명의 자녀(아들, 딸)를 두었다.
주석 [편집]
| 이 글은 한국 사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