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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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암
朴巖
본명 박영철
朴永撤
출생 1924년 2월 29일(1924-02-29)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사망 1989년 3월 22일 (65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46년 ~ 1989년
학력 서울대학교 치의과대학 졸업
박영철
朴永撤
1924년 2월 29일 ~ 1989년 3월 22일
태어난 곳 일제 강점기 경성부
죽은 곳 대한민국
복무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48년 ~ 1951년
최종 계급 대한민국 육군 대위
근무 군의관
지휘 군의무장교
주요 참전 한국 전쟁

박암(朴巖, 본명: 박영철(朴永撤), 1924년 2월 29일 서울 ~ 1989년 3월 22일)은 대한민국영화배우이다.

생애[편집]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재학 시절인 1946년 교내 연극반 반원으로 연극에 입문하였고 한국 전쟁 때는 군의무장교로 참전했으며, 한때 모교인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조교생활을 한 후 극단 《신협》에 입단하였다. 연극 활동을 하다 그 이듬해인 영화 데뷔로 《자유부인》, 《양산도》,《지금은 양지》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당시 배우로서는 높은 학력 덕분에 법조인, 의사, 기자, 형사 등 지적인 역할을 많이 맡았다. 김기영 감독과는 오랫동안 작품활동을 함께 해왔으며, 김기영 감독이 연출한 대부분의 작품에서 조연 혹은 단역으로라도 얼굴을 비춘 것으로 유명하다. 1989년 3월 22일에 사망하였다.

소속[편집]

주요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수상[편집]

  •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1974년)
  •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1980년)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