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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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출생 1958년 10월 21일(1958-10-21) (54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북도 군위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직업 정치인
정당 새누리당
웹사이트 http://www.sj1004.com

박순자(朴順子, 1958년 10월 12일 ~ , 군위)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7대 국회에서는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었으며, 제18대 국회에서는 경기 안산 단원을을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됐다.

목차

생애 [편집]

박순자는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를 2년 다니다 고려대학교 3학년에 편입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중이며 한나라당 중앙여성위원장을 두 차례 연임하기도 했다. 1989년 민주정의당에 입당하여 경기도 교육위원,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쳐 17대 국회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됐으며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안산 단원 을 지역구에서 지지율 52%로 재선됐다. 2008년 7월 3일,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 출마하여 한나라당의 유일한 여성 최고위원이 됐다.

논란 [편집]

딸의 결혼식에 관한 논란 [편집]

요란하게 딸의 결혼식을 치루었다고 논란을 빚었다. 축하용 화환이 건물 전면을 감싸고 축의금 행렬이 70미터에 이르렀다. 서민적이지 못하고 위화감을 불러 일으켰다고 비판을 받았다. [1]

욕설 연극 환생경제 출연 [편집]

박순자는 2004년 8월, 당시 한나라당 의원 24명으로 구성된 극단 여의도가 벌인 창단 공연, <환생경제>에 출연했다. 이 공연은 늘 술에 취해 있는 아버지 '노가리'가, 아들 '경제'가 후천성 영양결핍으로 죽었는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집터를 옮기자고 몽니를 부린다는 것이 줄거리였다. 박순자는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풍자한 것으로 보이는 극중 '노가리'에 대해 "육실할놈, 개잡놈,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불알값을 해야지"등의 욕설이 섞인 대사들을 반복적으로 내뱉는 부녀회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2][3][4]

바깥 링크 [편집]

주석 [편집]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단원구 갑)천정배
(단원구 을)제종길
제18대 국회의원(안산시 단원구 을)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한나라당
(단원구 갑)천정배
후 임
(단원구 갑)김명연
(단원구 을)부좌현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