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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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1948년 음력 4월 4일 ~, 서울)은 대한민국의 정치인, 학자이다.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선진통일연합 상임의장을 맡고 있으며, 2011년 12월에는 선진통일당을, 2012년 2월 13일에는 국민생각을 창당해 대표직을 맡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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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활동 [편집]

선진통일연합 [편집]

선진통일연합(先進統一聯合, Greater Korea United)은 박세일이 상임의장을 맡고 있는 보수우파 대중운동 단체이다. 2010년 11월 23일 발기인대회가 열렸으며, 2011년 6월 6일 출범했다.[2] 정치성을 부정하며 보수진영의 시민단체를 표방했지만[3][4] 이후 국민생각의 전신이 되었다.[5]

경력 [편집]

  • 1970년 ~ 1973년 한국산업은행 조사부 법제조사과 근무
  • 1980년 ~ 1985년 한국개발연구원 수석연구원
  • 1985년 ~ 1994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 1994년 ~ 1998년 김영삼 대통령 비서실 수석비서관(정책기획, 사회복지)
  • 1998년 ~ 1999년 미국 Brookings Institution 초빙연구원
  • 1999년 ~ 2000년 한국개발연구원 정책경영대학원 초빙석좌교수
  • 2004년 한나라당 17대 총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겸 비례대표 공천심사위원장
  • 2004년 ~ 2005년 한나라당 17대 국회의원(비례대표)
  • 2006년 ~ 현재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출처 [편집]

  1. "한나라당은 안된다" 박세일 '선진통일당' 창당 선언, 머니투데이
  2. 간판 내린 뉴라이트 대체할 보수운동 뜬다, 데일리안
  3. 박세일의 선통련 ‘넌 누구냐’, 시사ON
  4. 선진통일연합 3천명 모여 출범, 한겨레
  5. 자유선진당 새당명 ‘선진통일당’, 고양인터넷신문

바깥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