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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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Park Sung-Ho
출생 1982년 7월 17일(1982-07-17) (32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187cm
포지션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일본 요코하마 FC
청소년 클럽
1998-2000 부평고등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1-2005
2004-2005
2006-2007
2008-2011
2010
2012-2013
2014-
대한민국 안양 LG 치타스 / FC 서울
대한민국 경찰 축구단 (군복무)
대한민국 부산 아이파크
대한민국 대전 시티즌
일본 베갈타 센다이 (임대)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
일본 요코하마 FC
00007 00(0)
00000 00(0)
00038 00(7)
00088 0(24)
00009 00(1)
00071 0(17)
00000 0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3년 12월 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입니다.

박성호(朴成鎬, 1982년 7월 17일 ~ )는 J리그 디비전 2요코하마 FC 소속의 대한민국축구 선수이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만수중학교, 부평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2001년 안양 LG 치타스 (현 FC 서울)에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데뷔하였다. 2006년, 부산 아이파크에 둥지를 튼 뒤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였으나 많은 골을 넣지 못해 비판 받기도 하였다. 이후 2008년,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한 뒤 2008 시즌 24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한 것에 이어 2009 시즌엔 8골을 기록하며 골을 넣지 못하는 스트라이커의 오명을 벗었다. 2010년 7월, 일본 J리그 베갈타 센다이로 6개월 간 임대되었고 임대 기간동안 센다이에서 9경기에 출전하여 1골 1도움을 기록하였다. 임대 종료 후 원 소속팀인 대전으로 복귀하였고 곧바로 팀의 주장직을 인수받아 2011 시즌 28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성공시켰다.

2011년 12월 포항 스틸러스이슬기김동희을 내주고 현금을 추가 지급하는 조건으로 박성호를 영입하였다고 공식 발표하였다.[1] 2012 시즌 전반기에는 리그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는 등 최악의 활약으로 팬들의 원성을 샀으나, FA컵 2012 결승에서 연장전 종료 직전 통렬한 헤딩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우승에 공헌하였다. 포항 스틸러스에서 보낸 2012, 2013 두 시즌 동안 8월 이후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득점력을 보여줘 '가을 남자'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2] 2013 시즌 9월 28일 인천전과 10월 5일 수원전에서는 두 경기 연속 종료 직전의 동점골을 터트리는 활약으로 포항 스틸러스K리그 클래식 2013 우승에 기여하였다.

2014년 1월, J2리그요코하마 FC로 완전이적하며 1년 계약을 맺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187cm의 장신이면서도 테크닉과 패스 능력을 갖추었으며, 2선과의 연계플레이 및 측면으로 침투하는 플레이를 즐겨한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편집]

주석[편집]

  1. "포항, 이슬기-김동희 내주고 대전 골잡이 박성호 영입", 《베스트일레븐》, 2011년 11월 3일 작성.
  2. "<프로축구> 박성호 올해에도 남다른 '가을 존재감'", 《연합뉴스》, 2013년 9월 2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