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목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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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朴木月
본명 박영종
朴泳鍾
출생 1916년 1월 6일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고성군
사망 1978년 3월 24일 (62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사인 심장마비
거주지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경주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대구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경상북도 대구 계성고등보통학교 졸업
직업 시인, 대학 교수
소속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학장
자녀 박동규(장남)

박목월(朴木月, 1916년 1월 6일~1978년 3월 24일)은 대한민국시인, 교육자이다. 본명은 박영종(朴泳鍾)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1916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출생하였고 경상북도 경주에서 성장하였다. 1934년 경상북도 대구 계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39년 정지용의 추천을 받아 시《문장》에 〈길처럼〉을 발표하여 등단하였다. 1946년 김동리, 서정주 등과 함께 조선청년문학가협회를 결성했고, 박두진, 조지훈과 함께 《청록집》을 간행하여 청록파로 불린다. 1953년 첫 시집 《산도화》를 간행하고, 1962년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부임하였다. 이후 활발한 문학 활동과 함께 1974년 한국시인협회 회장직을 맡는 등 문학 단체에서도 활약했고, 1976년에는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학장에 취임하기도 하였다. 1978년 사망하였다.

아들 박동규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작품 [편집]

  • 시 〈하관(下棺)〉은 아우의 죽음을 제재로 한 작품으로, 아우의 시신을 땅에 묻는 장례 의식을 그린 부분과 꿈에서 아우를 만나고, 죽음의 세계와 현실과의 거리감을 실감하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1]

서훈 [편집]

주석 [편집]

  1. [2009년 1월 5일] 강승원: 《EBS 수능특강 언어영역》, 초판, 한국교육방송공사, 해설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