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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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익
(朴斗翼)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Pak Doo-Ik
출생 1942년 3월 17일(1942-03-17) (72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평안남도, 평양

171cm
포지션 은퇴 (과거 공격수)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모란봉체육단
국가대표팀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03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박두익(朴斗翼, 1942년 3월 17일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축구 선수이다. 1966년 FIFA 월드컵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대표팀 선수로 출전해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 이탈리아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어 이탈리아를 탈락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8강에 진출시켜 세상을 놀라게 했다. 1966년 월드컵 이후 "동양의 진주"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 외[편집]

주석[편집]

  1. "다큐'어떤 나라'와 '천리마 축구단'은…", 《매일경제》, 2005년 8월 17일 작성.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