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61(1806)은 베토벤이 작곡한 단 하나의 바이올린 협주곡으로서, 죽마고우 스테판 폰 브로이닝에게 바쳤다. 19세기 이래 뷔탄, 요아힘을 비롯해서 명연주가들이 즐겨 연주했던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