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의 루트비히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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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2세(Ludwig II, 1845년-1886년)는 바이에른 왕국의 국왕이다.
생애[편집]
막시밀리안 2세의 아들로 뮌헨의 님펜부르크 궁전에서 태어났다. 호엔슈반가우 성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1864년 3월 10일, 부왕의 서거와 함께 19세의 나이로 왕위를 계승했다.
1886년 1월 Max Joseph 공작의 다섯째 딸인 소피 샤를로테와 약혼하였으나 파혼했다.
예술적인 감성이 뛰어났었으며,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화려한 성을 짓기를 좋아해 3개의 성을 지었는데 17년 동안 막대한 경비를 들여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1886년 완공하였고, 프랑스 부르봉 왕조의 트리아농 궁전을 본떠 만든 린더호프 성과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을 모방하여 지은 헤렌킴제 성이 있다.
1886년 6월 8일 궁정 의료진은 정신병자로 판정되어 폐위되어 뮌헨 근처의 베르크 성에 거처하던 중, 폐위 5일 뒤인 6월 13일 슈타른베르크 호수(당시의 호수명은 뷔름세Würmsee)에서 익사체로 발견되었다.
가족관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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