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6세 미사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인 1969년에 교황 바오로 6세가 공표한 로마 전례 미사 양식이다. 현재 로마 전례 미사의 보편적 일반 양식으로 자리잡았다. ‘노부스 오르도(Novus Ordo)’, ‘일반 양식’, ‘새 미사 양식’이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