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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 코노노프(Василий Макарович Кононов, 1923년 - 2011년)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 소비에트 빨치산이다. 마지에 바트 양민 사형 사건으로 인도에 반한 죄 판결을 받았다.
빈농 출신으로, 콤소몰에서 활동하였다.
제2차세계대전 때에 빨치산 활동을 하며 파쇼군 수송열차 14대를 폭파시켰다. 전후에는 내무부에서 복무했다.
마지에 바트 사건 [편집]
1944년 5월 29일 코노노프 휘하의 빨치산 소부대가 라트비아의 마을 마지에 바트의 주민 9명을 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