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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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판매중인 밀키스

밀키스(MILKIS)는 1989년 4월부터 시중에 판매된 롯데 칠성청량 음료다. 기본적인 탄산음료의 재료인 옥수수, 당밀, 설탕, 탄산수우유를 첨가했다. 캔 포장에는 "새로운 느낌"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시중에서 250ml(캔), 500ml(페트), 1.5L(페트) 단위로 판매 중이다.

원재료명[편집]

물, 액상과당, 설탕, 탈지분유, 탄산가스, 구연산 (바나나 맛의 경우 바나나 농축액, 바나나향 포함)

연혁[편집]

  • 1990년대 중반까지는 매우 인기 있는 상품이었지만 지금은 생산량이 어느정도 줄어들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시중에서 팔고 있는 상품이다.(2013년 4월 현재)[1][2]
  • 2000년부터 한국에서 러시아로 수출을 시작했다. 2007년 현재 1200만 달러 이상 수출하였으며, 250밀리리터 캔으로 계산할 경우 7천만 캔 이상이 판매되었다. 독특한 맛과 디자인 덕분에 러시아에서 인기를 누릴 수 있었다고 분석하고 있다.[3]러시아에서는 우유, 오렌지, 딸기, 복숭아, 멜론, 망고, 파인애플, 배 맛을 판매하고 있다.[4][5]
  • 이전까지는 국내에는 우유맛만 판매되고 있었으나, 2010년 7월 밀키스의 디자인을 리뉴얼하면서 국내에도 바나나 맛과 오렌지 맛을 내놓았다. [6]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연합뉴스 (2005년 4월 18일). 따봉ㆍ밀키스ㆍ써니텐…'추억의 브랜드' 돌아왔다. 《조선일보》. chosun.com. 2007년 10월 23일에 확인.
  2. 연합뉴스 (2007년 5월 8일). 빙과ㆍ음료업계 `이른 더위야 반갑다`. 《중앙일보》. 2007년 10월 23일에 확인.
  3. 러시아에서의 밀키스.
  4. Kaverdo: ‘I Love Milkis’ In Russia
  5. 한국 식음료의 해외 인기도.
  6. 머니투데이. 밀키스 오렌지‧바나나맛 나왔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0년 8월 24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