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나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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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 와타나베 요시미 |
|---|---|
| 창당 | 2009년 8월 8일 |
| 중앙 당사 | |
| 이념/정치노선 | 자유지상주의 |
| 정치적 스펙트럼 | 중도우익 |
| 하원의석수 |
18 /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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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의석수 |
11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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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
| http://www.your-party.jp/ | |
민나노당(일본어: みんなの党 민나노토[*], 모두의당, 다함께당)은 일본의 군소 정당이다. 2009년 일본 중의원 선거 전에 창당된 정당으로서, 선거 당시 "일본 내 국가 공무원 10만명 감축"이라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 정당은 일본 내 규제 정책의 완화, 공공사업의 민영화와 같은 신자유주의 정책을 주장한다.[1] 이 정당은 2010년 7월 11일에 치뤄진 참의원 선거에서 10석을 추가하여 원내 3당으로 올라섰다.[2]
주석 [편집]
- ↑ 정남구. “일 참의원 선거 ‘무당파 변수’”, 《한겨레》, 2010년 3월 24일 작성. 2010년 3월 24일 확인.
- ↑ 정영현. “집권 민주당 참의원선거 참패, 日 경제개혁 표류 가능성”, 《서울경제》, 2010년 7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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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파 | |
| 비회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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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 ) 안은 각 회파의 의석 수로서, 정당 자체의 의석 수와는 차이가 있음. (2013년 3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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