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콜라 아자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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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콜라 아자로프

미콜라 야노비치 아자로프(우크라이나어: Микола Янович Азаров 미콜라 야노비치 아자로우[*], 1947년 12월 17일 ~)는 현직 우크라이나총리2010년 3월 11일에 정식으로 총리로 취임하였다. 그는 2004년2005년에 임시 총리를 한 적이 있었으며, 정당은 우크라이나 지역당이다. 아자로프는 율리아 티모셴코를 비난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1]

2013년부터 우크라이나 내정이 매우 혼란한 가운데 친유로 대 친러시아 사이에서 국민들의 정부 정책에 대한 반발이 극심해지고 있다. 2010년부터 임시 총리직 다음으로 총리직을 수행하던 그는 정부와 국민 간의 갈등 종식을 위한다는 명목 하에 2014년 1월 28일 총리직을 사임했다.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1. 우크라이나 신임총리 "개혁은 여성 할일 아냐" 논란
전 임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의 총리
2005년 1월 5일 ~ 2005년 1월 25일
후 임
율리아 티모셴코
전 임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의 총리
2004년 12월 7일 ~ 2004년 12월 28일
후 임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임
올렉산드르 투르치노우 (권한 대행)
우크라이나의 총리
2010년 3월 11일 ~ 2014년 1월 28일
후 임
세르혜이 야브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