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콜라 아자로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미콜라 아자로프(우크라이나어: Микола Янович Азаров, 1947년 12월 17일 ~)는 현직 우크라이나의 총리로 2010년 3월 11일에 정식으로 총리로 취임하였다. 그는 2004년과 2005년에 임시 총리를 한적이 있었으며, 정당은 우크라이나 지역당이다. 아자로프는 최근 율리아 티모셴코를 비난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1]
바깥 고리 [편집]
| 전 임 빅토르 야누코비치 |
우크라이나의 총리 2005년 1월 5일 ~ 2005년 1월 25일 |
후 임 율리아 티모셴코 |
| 전 임 빅토르 야누코비치 |
우크라이나의 총리 2004년 12월 7일 ~ 2004년 12월 28일 |
후 임 빅토르 야누코비치 |
| 전 임 올렉산드르 투르치노우 (권한 대행) |
우크라이나의 총리 2010년 3월 11일 ~ |
후 임 (현직) |
|
우크라이나의 총리 |
|
|---|---|
| 이 글은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