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코겐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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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코겐 전투
(제2차 세계 대전노르웨이 전역의 일부)
전투 기호. 녹색이 노르웨이군이고 빨강이 독일군이다.
전투 기호. 녹색이 노르웨이군이고 빨강이 독일군이다.
날짜 1940년 4월 10일
장소 노르웨이 외스테르달렌 엘베룸.
결과 노르웨이의 승리
교전국
노르웨이 노르웨이 나치 독일 나치 독일
지휘관
노르웨이 올라프 헬세
노르웨이 올리베르 뫼위스테드
나치 독일 하우프트만 에버하르트 슈필러
병력
100명 이상의 병력과 민병대,
브라우닝 M1917 중기관총 2개
100명의 공수부대
피해 규모
3명 실종 2명 사망, 알수 없는 수의 부상병

미츠코겐 전투제2차 세계 대전 중 1940년 4월 9-10일 밤 동안 나치 독일과 노르웨이군과의 전투이다. 전투가 발발한 곳은 노르웨이 남부의 외스테르달렌 엘베룸 근처의 약 5 km (3.1 mi) 서쪽으로 떨어진 미츠코겐 농장에서 일어났다. 침공한 독일군은 노르웨이 국왕 울라프 5세노르웨이 내각을 생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짧은 전투 후, 독일군은 지휘관을 잃자 후퇴했다.[1]

양편의 세력[편집]

노르웨이의 수비대는 약간의 수적 우세를 확보했으며, 노르웨이군의 핵심은 한스 마예스테 콩엔스 가르데 중대로 이루어진 왕립 군대와 자원대로 이루어져 있었다.[2]

독일군은 약 100명의 팔시름예거로 구성되어 노르웨이 민병대를 물리쳤다. 독일은 수적으로는 다소 열세였으나 우수한 현대식 총과 경기관총, 수류탄등 훈련과 화력 면에서 우수했다.

전투[편집]

양측 세력은 4월 10일 1시 30분에 독일군이 노르웨이의 바리케이드를 넘으며 시작되었다. 두 편의 전투는 독일군이 후퇴하는 3시 까지 지속되었다. 노르웨이는 군을 재편성하고 오슬로로의 반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여파[편집]

전투의 기념 비석. "이곳 노르웨이군은 국왕, 황태자, 내각을 생포할려는 적의 공격을 막았다".

양측의 사상자는 적었다. 독일군은 두 명이 사망하고 알수 없는 수의 부상병이 발생했다. 독일 사망자 중 한명은 육군 무관 하우프트만 에버하르트 슈필러였다. 노르웨이군은 3명이 실종되었다. 이 전투는 작았으나 이 전투의 연합군의 승리로 노르웨이 내각과 국왕의 해체를 막게 되고 그해 초에 독일군이 노르웨이 전역의 승리 가능성은 낮아졌다.

참조[편집]

기타 문헌[편집]

  • Andreas Hauge: Kampen på Midtskogen 1940, article published 1995 (노르웨이어)
  • Hauge, Andreas (1995 Kampene i Norge 1940 (Sandefjord: Krigshistorisk Forlag) ISBN 82-993369-0-2 Norweg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