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언어위원회 전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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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언어위원회 전사 시스템(Myanmar Language Commission Transcription System)는 버마 문자를 영어식 알파벳으로 입력하기 위한 전사 체계이다.

팔리어의 로마자 표기에 따른 부분이 있으며,[1] 미얀마 언어위원회가 고안한 것이다. 전사 체계는 버마어 문어체 철자법에 관련되어 있어 구어체와는 음성학 측면에서 많이 다르다.

미얀마어는 기본적으로 자음-모음 혹은 자음-모듬-자음이 연결되나 연달아 오는 자음이 있으므로 전사 시스템 고안 시 연달아 오는 자음을 합쳐 표기 했으며 미얀마어가 역사적으로 불교 의식 언어인 팔리어와 깊은 연관이 있어 이와 관련된 전사 표기도 이뤄져 있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J. Okell A Guide to the Romanization of Burmese 2002- Page 7 "3. SURVEY OF THE THREE METHODS OF ROMANIZATION 3.l Transliteration The Burmese use for writing their language a script which is also used for Pali, and as there is a widely accepted romanization system for Pali this can be appli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