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랄급 강습상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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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급 강습상륙함은 프랑스의 강습상륙함급이다. 러시아가 4척을 수입해 건조중이다. 한국의 조선회사인 STX 유럽이 건조한다. 2005년 7월 15일 진수한 한국의 독도함과 크기, 외양, 기능이 거의 같다.

동급 합정[편집]

역사[편집]

1997년 DCN은 다목적 항공모함(bâtiment d’intervention polyvalent, BIP)을 연구했다. 그 결과 네가지 모델이 구상되었다.

  • BIP-19: 만재배수량 19000톤, 미스트랄급
  • BIP-13: 만재배수량 13000톤
  • BIP-10: 만재배수량 10000톤
  • BIP-8: 만재배수량 8000톤

기능[편집]

함재기[편집]

비행갑판은 6400 평방미터이며, 6개의 헬기 착륙장을 갖추었다. 33톤의 대형 헬기가 이착륙 가능하다. 지하에는 1800 평방미터의 격납고가 있어서 16대의 헬기를 넣을 수 있으며, 정비공간도 갖추고 있다. 비행갑판과 격납고에는 13톤까지 운반가능한 2대의 엘레베이터가 있다.

프랑스군의 모든 헬기를 미스트랄급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해군의 슈퍼링스, 육군과 공군의 쿠거, NH90, 프랑스 육군의 유로콥터 타이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실전기록[편집]

미스트랄급은 나토신속대응군의 구성요소이다. 나토신속대응군은 2002년 창설되었으며, 전 세계 분쟁에 5일안에 투입할 수 있는 신속기동성을 갖고 있다.

2006년 레바논 전쟁미스트랄함이 레바논 해안에 파병되었다. 미스트랄함과 3척의 군함이 파병되었다. 오퍼레이션 발리스테를 통해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프랑스인 만여명을 철수시켰다. 미스트랄함에는 650명의 군인, 85대의 차량, 4대의 헬리콥터가 탑재되었다. 미스트랄함은 1375명을 철수시켰다.

2007년 4월 10일 부터 7월 24일까지 토네르함오퍼레이션 리콘으로 파병되었다. 프랑스 공군의 가젤쿠거 헬기가 탑재되었다.

2011년 5월 23일 토네르함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1973을 집행하기 위해 리비아 해안에 파병되었다. 프랑스 육군의 공격용 헬리콥터가 탑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