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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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우주론은 우리가 속한 우주에 대해 가장 큰 규모의 구조와 움직임을 연구하고, 그 형성과 발달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탐구하는 천문학의 한 분야이다.[1]

우주론은 천체의 움직임과 원동자에 대한 연구를 포함하고 있다. 인간의 역사의 대부분에서, 이것은 형이상학종교의 일부로 인식되었다. 과학으로서의 우주론은 천체가 지구에서와 같은 물리 법칙을 따른다는 코페르니쿠스 원리와, 처음으로 천체의 움직임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 뉴턴 역학과 함께 시작되었다. 현재에는 이를 천체역학이라고 한다. 물리우주론은, 20세기 이래 발달되어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일반상대성이론과, 아주 멀리 떨어진 천체에 대한 발달된 천문학적 관찰과 함께 시작되었다.

20세기의 발달은 우주의 기원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고, 과학자들로 하여금 대폭발 이론을 수립하게 하여, 이 모형이 우주론 모형을 대표하고 우주론자들이 그들의 이론과 연구의 바탕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였다. 극소수의 연구자들은 아직도 몇 가지의 비표준 우주론을 주장하지만, 직업 우주론자들은 일반적으로 대폭발이 관측 결과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인정한다. 물리 우주론은 개략적으로, 우주의 매우 큰 물질 단위(은하, 은하단, 초은하단)와, 우주가 거의 한 덩어리였을 때의 우주(뜨거운 대폭발, 급팽창,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바일 곡면 가설), 그리고 초창기 때 형성된 천체(퀘이사)를 다룬다.

주석[편집]

  1. 더 자세한 내용은 : (2006년) 〈Issues in the Philosophy of Cosmology〉, 《Philosophy of Physics (Handbook of the Philosophy of Science) 3 volume set》 (en). North Holland, 1183ff 쪽. ISBN 0444515607. 2009년 12월 3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