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후사인 탄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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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후사인 탄타위

무함마드 후사인 탄타위 술라이만(아랍어: محمد حسين طنطاوى, 이집트 아랍어 발음: [mæˈħæmːæd ħeˈseːn tˤɑnˈtˤɑːwi seleˈmæːn], 1935년 10월 31일 ~ )는 이집트군의 원수(Field Marshal)이자 정치인이다. 탄타위는 이집트군 최고사령관 겸 국방장관이며, 2011년 2월 11일부터 2012년 6월 30일까지 이집트군 최고위원회의 의장을 맡았다. 의장을 맡는 동안 탄타위는 이집트의 실질적인 통치권자로 있었다. 그는 무바라크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 군수부 장관, 부총리를 역임하였다.

탄타위는 1956년 일반 보병으로 이집트군에 입대해 1989년 이집트의 첫 원수가 되었으며, 제2차 중동 전쟁, 제3차 중동 전쟁, 욤키푸르 전쟁, 걸프 전쟁에 참전한 경력이 있다.

바깥 고리 [편집]

전 임
유세프 사브리 아부 탈렙
이집트군 총사령관
1991년 ~ 2012년
후 임
(공석)
전 임
유세프 사브리 아부 탈렙
이집트 국방장관
1991년 ~ 2012년
후 임
압둘 파타 할릴 알시시
전 임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
이집트군 최고위원회 의장
2011년 ~ 2012년
후 임
무함마드 모르시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