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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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 아티스트

무언극(無言劇) 또는 마임(mime)은 말은 하지 않고 몸짓과 얼굴의 표정만으로 표현하는 연극이다.

개요[편집]

무언극은 거리 공연으로도 많이 볼 수 있는 표현 방법으로 실제로는 없는 벽이나 문, 계단, 에스컬레이터, 로프, 풍선 등이 마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몸짓을 하는 것이다. 팬터마임(Pantomime)이라고도 하는데, 팬터마임은 미국 등을 제외한 영어권에서는 주로 크리스마스에 어린이가 연기하는 코미디 요소가 강한 전통 놀이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