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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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옴(AUM): 힌두교에서 부르는 깨닫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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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만(卍)

무상삼매(無想三昧, 산스크리트어: nirvikalpa samādhi) 또는 니르비칼파 사마디삼매의 하나로서 유상삼매(有想三昧) 보다 깊은 경지를 말한다.

  • 무심유사지 - 일시적 무상삼매
  • 무심무사지 - 완전한 무상삼매

참고로 불교에서는 산스크리트어 니르비칼파(nirvikalpa)를 무상(無想)으로 번역하지 않으며 무분별(無分別)로 번역한다. 예를 들어, 진여의 본래 지혜를 무분별지(無分別智, 산스크리트어: nirvikalpa-jñāna, 니르비칼파 즈냐나)라 한다.[1][2] 그리고 산스크리트어 아삼즈니(asaṃjñi)가 무상(無想)으로 번역되는데, 예를 들어 무상정(無想定, 산스크리트어: asaṃjñi-samāpatti)과 무상천(無想天, 산스크리트어: asaṃjñi-devānām)이 있다.[3] 불교에서 무상(無想)과 무분별(無分別)은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

  1. 곽철환 2003, "무분별지(無分別智)". 2013년 4월 11일에 확인.
  2. 星雲, "無分別智". 2013년 4월 11일에 확인.
  3. 고려대장경연구소, "무상천 無想天". 2013년 2월 2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