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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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Sonatas and Partitas for solo violin, BWV1001-1006)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에 의해 작곡된 여섯 개의 작품으로, 세 곡의 소나타와 세 곡의 파르티타로 구성되어 있다.

1720년에 작곡되었고 1802년에 니콜라우스 짐로크 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곡은 당시에는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지 않았다. 후에 요제프 요하임에 의해 연주용 레퍼토리로 쓰이기 시작된 이래로 바이올리니스트의 필수 레퍼토리로 꼽히게 되었다. 이곡은 바이올린의 솔로악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고로 후에 외젠 이자이, 벨라 바르톡, 파울 힌데미트 에게 바이올린 무반주 작품의 영감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3곡의 소나타와 3곡의 파르티타로 이루어진다. 바이올린의 모든 가능성을 구사하여, 단일악기의 음악이라고는 생각될 수 없을 정도의 폭넓고 속깊은 표현을 하고 있다. 소나타는 느림·빠름·느림·빠름의 4악장으로 되고, 파르티타는 춤곡을 중심으로 하는 모음곡이다. 다성부의 텍스처를 많이 사용하고, 연주에는 매우 어려운 기술이 요구된다.

악장[편집]

Sonata in G minor. BWV 1001

  • I. Adagio
  • II. Fuga
  • III. Sicilianne
  • IV. Presto

Partita in B Major. BWV 1002

  • I. Allemanda - double
  • II. Corrente - double Presto
  • III. Sarabande - double
  • IV. Tempo di bourea - double

Sonata in A Major. BWV 1003

  • I. Grave
  • II. Fuga
  • III. Andante
  • IV. Allegro

Partita in D minor. BWV 1004

  • I. Allemnada
  • II. Courrenre
  • III. Sarabande
  • IV. Giga
  • V. Ciaconna

Sonata in C Major. BWV 1005

  • I. Adagio
  • II. Fua
  • III. Largo
  • IV. Allegro assai

Partita in E Major. BWV 1006

  • I. Preliudo
  • II. Loure
  • III. Gavotte en Boure
  • IV. Minuetto I
  • V. Minuetto II
  • VI. Bouree
  • VII. G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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